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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이번 주말(11월7일)부터 남자프로농구 관중입장범위가 확대된다. 코로나 19 관련,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정책에 따른 시행이다.
입장권 예매는 KBL 통합 마케팅 플랫폼(www.kbl.or.kr)에서 모든 구단 동일하게 진행되며, 관람객 정보 확인을 위해 온라인 예매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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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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