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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손가락 욕'을 한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외국인 선수 유슈 은도예에게 제재금 20만원의 징계가 내려졌다.
프로농구 KBL 재정위원회는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제30기 제8차 회의를 열어 은도예가 비신사적 행위를 했음을 확인하고 이같이 의결했다.
ahs@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01-1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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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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