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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르브론 제임스의 플레이어 옵션 동의. 아직 공개적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미국 ESPN을 비롯한 많은 매체들은 이미 르브론이 5260만 달러의 연봉에 LA 레이커스 잔류를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르브론은 여전히 친정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등과 트레이드 루머가 돌고 있다.
르브론은 올 시즌 당장 우승 전력을 원하고 있고, LA 레이커스는 루카 돈치치를 중심으로 한 미래의 우승 프로젝트를 계획 중이다.
즉, 양 측은 명확한 이견 차이가 있다. 때문에 르브론의 우승 열망을 위해서는 트레이드가 필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윈 나우 기조를 가진 팀이 5260만 달러를 받는 르브론을 트레이드하긴 쉽지 않다.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런데 이 매체는 'LA 레이커스는 아직 르브론의 선수 옵션에 동의했다는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하지 않았다'며 '르브론의 트레이드 루머가 여전히 꺼지지 않는 이유'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