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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KBL은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부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17일 올스타전 전야제에서는 팀 아시아 쿼터와 팀 루키가 이벤트 매치를 펼치고, 18일엔 유기상(LG), 이정현(소노) 등 올스타 24명이 팀 브라운과 팀 코니로 나뉘어 대결한다.
올스타전 티켓 예매는 경기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전야제 행사 티켓은 12일 오후 2시 30분부터 구매할 수 있고, 메인 경기 티켓은 같은 날 오후 3시 30분부터 가능하다.
올스타전 좌석은 1층 F구역과 S구역, 2∼3층 좌석으로 운영된다.
전야제엔 3층 좌석이 운영되지 않으며, 티켓은 메인 경기 대비 약 50% 할인된 가격으로 책정됐다.
1인당 구매할 수 있는 티켓 최대 매수는 F구역 2매, S구역 4매, 2층 6매다.
프로농구 올스타전 티켓 예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KBL 통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ruha@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