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자 모란트가 또 다시 부상이다. 왼쪽 팔꿈치 인대 염좌다. 최소 3주 결장. 즉, 2월6일(이하 한국시각) 트레이드 마감일까지 결장한다.
코트 안팎에서 많은 문제점이 있기 때문이다.
일단 그의 내구성이다. 2023~2024시즌 이후 출전 정지와 다양한 부상으로 총 79경기 밖에 소화하지 못했다. 멤피스의 프랜차이즈 스타지만, 팀의 실질적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 게다가 총기 사건 등으로 인한 부정적 이슈도 있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