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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한국농구연맹(KBL)은 26일부터 4월 8일 오후 5시까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포카리스웨트인기상'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에는 부산 KCC 허웅이 인기상을 수상하며 2019~2020시즌부터 6시즌 연속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다.
허웅은 총 6회 수상으로 2011~2012시즌부터 시행된 인기상 최다 수상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양 정관장 김종규가 2회 수상으로 그 뒤를 잇고 있다.
추첨을 통해 포카리스웨트 대형 타올, TVING 구독권,몰텐 컬러볼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포카리스웨트 인기상의 주인공은 오는 4월 9일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발표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