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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남자 3호가 바지를 내리는 돌발 행동으로 여성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남자3호는 여자들을 위해 많은 것을 준비했고 자신을 제대로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하지만 여자들은 "너무 과하다. 자제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외면했다.
급기야 남자 3호는 "벗으라면 벗을 수도 있다"며 나훈아 코스프레를 하는 양 하의를 훌러덩 벗어 여자들을 당황케 했다. 벗은 바지 속에는 또 하나의 바지가 준비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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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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