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과 똑닮은 대만 배우 경악 "혹시 쌍둥이?"

기사입력 2012-02-02 14:24



가수 성시경과 꼭 닮은 도플갱어가 등장해 네티즌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비밀리에 대만으로 진출한 성시경?'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성시경과 닮은꼴로 소개된 배우는 한국에서는 '장난스런 키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진 대만 드라마 '악작극지문'에 출연한 대만 배우 홍교낭(紅膠囊)이다.

사진 속 이 배우는 이목구비뿐 아니라 눈썹까지 성시경과 꼭 닮은꼴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한다. 특히 성시경의 트레이드마크인 뿔테 안경까지 착용하고 있어 마치 형제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살찐 성시경 같네요", "어떻게 저렇게 닮을 수 있죠", "성시경씨 보는 줄 알았어요. 깜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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