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가 4년 만에 전격 컴백한다.
신화는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 '더 리턴'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멤버들의 군 복무로 잠시 활동을 중단한 신화가 모두 모여 4년 만에 개최하는 공연이란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신화는 3월 중 발매될 10집 앨범 녹음 작업으로 바쁜 가운데에도 직접 콘서트 아이디어 회의 등 기획단계부터 참여하며 열정을 보이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13일 오후 8시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오픈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