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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하정우 주연의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이하 범죄와의 전쟁)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부러진 화살'은 이날 6만 967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로 내려앉았다. 3위는 5만 4243명의 '댄싱퀸'이 차지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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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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