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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이은결이 자신의 수입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또 이은결은 "마술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한다. 완성품을 만들기 위해 여러 과정을 반복해야 한다"며 "나 같은 경우는 수입의 80~90%를 마술을 위해 재투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결은 과거 지인과 회사를 차렸다가 '9대1, 10년 계약'이라는 부당한 노예계약으로 마음고생을 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그는 "지금은 다 해결됐고, 현재의 가족들과 정말 열심히 마술에 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