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품달' 여진구 8살 모습, 정우성에 안겨 '우쭈쭈쭈'

기사입력 2012-02-03 17:04



배우 정우성과 MBC '해를 품은 달' 여진구의 과거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여진구가 2005년 영화 '새드무비'에 출연했을 당시 모습이 게재됐다.

당시 여진구의 나이는 8살로 영락없이 귀여운 어린 아이의 모습이지만 뚜렷한 이목구비의 잘생긴 외모는 지금과 다를 바 없는 훈훈한 모습. 특히 영화에 함께 출연한 정우성이 여진구를 무릎에 앉히고 함박 웃음을 지으며 직접 음식을 먹여 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정우성 품에 안긴 여진구 너무 귀여워요", "훈훈하네요. 이대로만 자라줘요", "해를 품은 달의 왕세자 여진구 맞나요? 완전 꼬마네요", "앞으로의 모습도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여진구는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왕세자 이훤 역을 맡아 애절한 연기를 선보여 극 초반 인기에 기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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