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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수 감독의 신작 '돈의 맛' 영문포스터가 인터넷에서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두 배우의 실제 나이차는 무려 31세. 모자지간 이상의 세대차가 나는 불륜 설정 또한 범상치 않다.
포스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임상수 감독이다" "(전작인) '하녀'와 연장선상에 있는 듯" "책 표지를 보는 느낌" 등의 댓글을 달며 기대감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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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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