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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한일 양국의 팬들과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는다.
또 오는 24일엔 일본 도쿄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박신혜는 도쿄 오다이바에 위치한 2000석 규모의 '제프도쿄'에서 'City of Angel'이란 타이틀로 팬미팅을 연다.
소속사 관계자는 "한, 중, 일 뿐만 아니라 베트남, 말레이시아, 페루, 유럽까지 다양한 지역의 팬들이 응원을 보내와서 감사한 마음이다. 박신혜 또한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 팬들로부터 받은 대부분의 편지와 선물을 보관하고 있을 정도로 팬 사랑이 지극하다"고 덧붙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