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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MMORPG '리프트'가 한국 이용자들에게 한발 더 다가간다.
'리프트'의 첫번째 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CJ E&M 넷마블은 최근 단행된 북미서버의 1.7 버전 업데이트에 한국 이용자들의 성향을 반영한 게임 콘텐츠를 개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추천 소울 조합(Premade Soul templates)'은 캐릭터의 클래스와 소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개발된 것으로, 캐릭터 생성 과정부터 각 특성별 세부 정보와 가이드를 제공해 이용자가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과 소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장비 미리보기(Gear Preview)'를 통해 캐릭터에게 장비를 미리 입히고, 단계별 캐릭터의 성장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이 외에도 국내 이용자들이 제안한 초반 지역의 난이도 조정 및 편의성 부분도 개선됐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