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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는 정말 신통방통할 정도로 해주고 있다"
그는 "이 큰 예능을 하면서 사전 미팅 한번 안하고 캐스팅하는 경우는 원래 없다"며 "하지만 보아는 해외 생활을 많이 하고 스케줄도 많이 바빠서 사전 미팅을 못했다. 물론 더 좋은 적임자가 보이지 않아 캐스팅 했지만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캐스팅한 것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박 PD는 "보아의 그동안의 커리어나 명석한 두뇌는 유명하지만 일말의 불안감이 없었다고 하면 거짓말이다"라며 "하지만 미국 LA에서 현지 오디션을 진행하면서 대박예감을 했다. 보아가 풍기는 매력이 대단했다. 겸손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모습이 멋지다.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