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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MC' 유재석과 나경은 MBC 아나운서 부부의 4년 전 결혼식 피로연 사진이 뒤늦게 화제다. 2008년 유재석 부부의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당시 결혼식은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됐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처음엔 몰랐는데 볼수록 잘 어울리네요", "아름다운 피로연이었을 듯", "껴안고 있는 사진 너무 훈훈해요", "역시 유반장 뭘 입어도 잘 어울려", "뭔가 부럽다", "뽀뽀하면서 부끄러워하는 모습 너무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재석과 나경은 부부는 슬하에 세 살 된 아들 지호 군을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