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이 윤건과 깜짝 듀엣을 결성했다.
서현과 윤건은 13일 콜라보레이션 디지털 싱글 '돈 세이 노'를 공개한다. '돈 세이 노'는 윤건의 자작곡으로 섬세한 기타연주와 현악 사중주,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어우러진 언플러그드 팝 장르의 노래다. 연인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내용을 시적인 표현으로 그려낸 가사가 감성적인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서현과 윤건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음악을 선물하기 위해 이번 앨범 작업에 참여하게 됐다. 두 사람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만큼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서현은 8일(현지시각) 소녀시대 멤버들과 프랑스 유료 채널 카날 플뤼스 인기 토크쇼 '르 그랑 주르날'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윤건은 MBC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