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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이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옥주현은 "보여줄 만한 게 없다"며 "제일 좋아하는 가구 중 하나가 식탁 겸 책상이다"라는 설명과 함께 직접 제작한 원목 식탁을 공개했다.
또 그는 "옛날에 망한 요가학원 정원에 있던 벽돌을 주워와 만든 것이다"라며 직접 만든 책꽂이에 관한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옥주현은 "너무 더럽다. 찍지 말아 달라"고 말하면서 "사실 연예인이 집 공개하면 정말 깔끔하고 정리정돈 잘 되어 있다. 방송한다고 하면 급히 치우고 정리하는데, 나는 못하겠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 짓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