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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이 과거 김희선을 짝사랑한 사실을 고백했다.
그는 "그때 김희선이 내 고백에 기분 나빠하지 않고 이해해줬다"며 "'사랑할 순 없지만 평생 그 사랑보다 길게 볼 수 있어 더 낫다'며 다독거렸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김희선이 결혼할 때 슬펐냐"고 물었고 우종완은 "그때는 애인이 있어서 슬프지 않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12일 오후 10시 45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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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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