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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가 돌아왔다!"
또한 당일 기록만으로 인터파크 예매차트 일간, 주간, 월간, 연간 1위란 또 하나의 기록을 낳았다.
벌써부터 온라인상에서는 불법적인 티켓거래가 이뤄지고 있으며, 이에 공연주최사인 CJ E&M과 신화컴퍼니는 공동으로 단속에 들어가기로 했다. 또 티켓을 구매하기 위한 대기자들에게 혹시 이틀 후에 풀릴 수도 있는 취소티켓의 구입을 권하고 있다.
신화컴퍼니의 대표이사인 에릭은 "4년만의 신화의 컴백을 화려하게 장식해준 팬들에게 너무나 감사하다. 그리고 신화의 컴백을 위해 뒤에서 고생하고 있는 신화컴퍼니, 오픈월드, 탑클래스 엔터테인먼트, 라이브웍스컴퍼니, 티오피 미디어의 멤버 소속사 스태프들, 그리고 공연주최사인 CJ E&M 스태프들도 너무 감사 드린다.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만큼 팬들에게 더욱더 멋진 무대를 선물해드리겠다" 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