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는 최근 MBC 에브리원 '생존왕' 녹화에 참여, 개그맨 A양과 소개팅을 하게됐다. 이날 녹화는 '시계없이 생존하라'는 주제에 따라 진행됐는데, 마르코는 가상 소개팅을 통해 시계없이 약속 시간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체험하게 된 것.
마르코는 "남미 스타일의 데이트가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며 자신만만했지만, 결국 약속 시간에 늦고 말았다. 이에 '뒤태 미인'으로 유명한 A양은 약속 시간을 지키지 못했다는 이유로 다짜고짜 따귀를 때리는데 이어 3분마다 듣고 싶은 말을 하지 않으면 물을 끼얹는 등 벌칙을 선사했다는 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