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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할만 했네~'
'샐러리맨 초한지'는 진시황 회장(이덕화)의 죽음 이후 권력 다툼을 본격적으로 그리며 흥미를 더하고 있다. 이범수, 정려원, 정겨운, 홍수현 등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극적 긴장감이 더해지면서 최근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 같은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SBS는 최근 20부작으로 기획된 이 드라마를 2회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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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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