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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선희가 KBS2 수목극 '난폭한 로맨스'(이하 난로) 종영 소감을 남겼다.
한편 23일 종영하는 '난로' 후속으로는 4부작 '보통의 연애'가 전파를 탄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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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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