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NU'EST) 백호, 유승호와 싱크로율 100% 화제

최종수정 2012-02-23 08:18

뉴이스트 백호(왼쪽)와 유승호. 사진제공=플레디스

데뷔를 앞두고 있는 뉴이스트(NU'EST)의 멤버 백호의 연탄봉사 활동 사진이 뒤늦게 화제다.

22일 뉴이스트(NU'EST) 팬 카페에 지난해 말 플레디스의 연탄 봉사 활동 사진이 게시 된 후 "와우!! 백호오빠에게서 유승호가 보이는건 나뿐?!ㅋㅋㅋ" 이라는 한 네티즌의 댓글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며 빠른 속도로 유승호와 비교해 "웃는 모습이 너무 똑같아요!" "데칼코마니 해놓은 것 처럼 닮았어요" 등 폭풍 댓글이 올라오고 있는 것.

공개 된 사진 속 해맑은 모습으로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는 백호는 특히 눈매가 유승호를 쏙 빼닮아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고 있다.

손담비, 애프터스쿨과 같은 소속사인 뉴이스트(NU'EST)는 올 상반기 가장 주목받는 신인 보이 그룹으로 덥스텝이라는 장르를 접목시켜 뉴이스트(NU'EST)만의 차별화 된 음악으로 3월에 데뷔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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