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계촌 온라인', 3월6일부터 11일까지 2차 CBT 실시

기사입력 2012-02-24 09:31


CJ E&M 넷마블은 씨드나인게임즈와 캡콥이 공동 개발한 명작 액션 게임 '마계촌 온라인'의 2차 비공개테스트(CBT)를 3월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실시한다.

'마계촌 온라인'은 1985년 아케이드 게임으로 국내에 출시돼, 한 시대를 풍미한 명작 오락실 게임 '마계촌'의 최신 온라인 버전으로 횡스크롤 방식을 채용한 액션 게임이다.

특히 지난 테스트의 개선 사항이 반영된 이번 테스트에서는 PVP(이용자간 대결) 시스템인 '수련장', 은행, 경매, 우편 시스템, 최고 40레벨 콘텐츠 등 1차 비공개테스트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다양한 신규 콘텐츠가 공개된다고 넷마블은 밝혔다.

2차 비공개테스트에 참가를 원하는 12세 이상 넷마블 회원이라면, 24일부터 3월 4일까지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테스터는 3월 5일 발표된다.

한편 테스터 모집 기간 동안 누구나 쉽게 참가할 수 있는 '친구 따라 마계촌 가자' 이벤트를 진행하고, 넷마블 캐시와 문화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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