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연은 '탑밴드'에서 WMA 보컬로 8강에 진출, '20대 이은미'란 애칭을 얻으며 인기를 끈 바 있다. 오경석은 번아웃하우스 보컬로 16강에 올랐으나 코치인 신해철과의 마찰로 탈락했었다. 두 사람은 24일 방송된 '엠보코'에 그룹이 아닌 솔로로 도전, 관심을 끌었다.
손승영는 2NE1 '고 어웨이'를 불러 신승훈과 강타의 선택을 받았다. 그는 코치들에게 "노래를 한 소절 불러달라"고 청한 뒤 신승훈을 선택했다. 오경석은 김동률 '기억의 습작'을 불러 강타의 선택을 받았다. 강타는 "본조비가 생각났다"고 극찬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