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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 감독 차은택이 '사랑안해' 작사 저작권료로 수억을 벌었다고 최근 진행된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 녹화에서 밝혔다.
앨범 제작비를 줄이기 위해 친분으로 작사 작곡을 부탁하러 다니던 프로듀서는 차 감독에게도 작사를 부탁했다.
얼떨결에 작사를 시작한 차 감독이 처음 프로듀서에게 가져갔던 제목은 '오직 너만'이었지만 프로듀서의 호응을 얻지 못했고, 두 번째로 붙인 제목이 '사랑안해'였다.
한편 이번 녹화에는 갑작스런 복통으로 수술을 받은 신해철을 대신해 아나운서 전현무가 녹화에 참여했다. 25일 오후 10시 5분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