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음악요정' 정재형-걸스데이 민아 칭찬 릴레이

최종수정 2012-02-27 11:30

존박. 사진제공=뮤직팜

Mnet '슈퍼스타K 2' 준우승자 출신 존박이 첫 음반 발매 후 극찬을 받고 있다.

존박은 22일 미니앨범 '노크(Knock)'를 발표했다. 앨범 타이틀곡 '폴링' 뿐 아니라 '왜그럴까' '이게 아닌데' '굿데이' '그 노래' 등 수록곡 전곡이 다음과 네이버 실시간 음악 차트 10위권에 진입,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음악 팬들은 "존박의 데뷔 앨범은 전체적인 퀄리티가 뛰어나고 요즘 음악 차트를 횡행하는 트렌드와 다른 고유의 음악색이 가슴을 파고 든다"고 호평했다.

또 '음악 요정' 정재형은 트위터를 통해 "'유앤아이' 음악 연습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존박의 '그노래' 무한반복. 좋다!"고 칭찬했고, 가수 린은 "성규(존박)아 요즘 누나는 네 앨범 듣는게 낙이란다. '뮤직뱅크'도 잘 봤고 건강 잘 챙기고"라고 글을 올렸다. 걸스데이 민아도 "존박 씨의 '이게 아닌데' 들으니 너무 설레서 잠이 안오네요. 다들 들어보세요"라고 칭찬했다.

존박은 타이틀곡 '폴링'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폴링'은 영국 밴드 마마스건 앤디플래츠가 작곡했으며 존박이 직접 작사와 프로듀싱을 맡은 곡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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