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초한지' 이범수, 스태프에 밥차 쐈다!

기사입력 2012-02-27 13:39


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SBS 월화극 '샐러리맨 초한지'의 이범수가 스태프에게 밥차를 선물했다.

지난 25일 연일 바쁘게 진행되는 '샐러리맨 초한지'의 촬영장에 '요즘 많이 힘드시쥬? 일단 한 번 잡숴봐유~'라고 쓰인 플래카드가 붙어있는 '유방 밥차'가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는 이범수와 그의 팬들이 '샐러리맨 초한지' 팀을 위해 준비한 밥차로 드라마 스태프들에게 힘을 불어넣기에 충분했다.

이범수의 소속사 관계자는 "현장에서 항상 고생하는 스태프들에 대한 고마움에 미력하나마 힘을 불어넣고 싶었는데 현장에서 다 같이 식사할 여건이 생겼다"며 "제작진이 많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이범수와 팬들도 많이 좋아했다"고 전했다.

'샐러리맨 초한지'는 최근 KBS2 '드림하이2'와 MBC '빛과 그림자'를 제치고 월화극 1위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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