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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사건전담반 TEN'(이하 TEN)의 '백독사' 백도식 형사(김상호)가 OCN 새드라마 '히어로' 티저영상에 등장해 마니아팬들의 환호를 받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도 "티저만 봐도 기대만발! <히어로> 어서 빨리 방송해서 'TEN'의 빈자리를 채워 주세요~", "흑철과 백도식! 질긴 캐릭터끼리 만났네~ <히어로>에도 백도식이 나오면 대박일듯", "양동근은 V라인, 김상호는 헬맷 굴욕… 빵터졌네~", "백도식의 쌍팔년도 개그 뛰어넘으려면 양동근도 준비 많이 해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히어로' 담당 성용일 PD는 "'CSI' 같은 해외시리즈는 각 도시의 반장들이 모여 공조 수사를 하는 에피소드를 만드는 등 크로스 출연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OCN도 OCN 오리지널 TV시리즈를 사랑하는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드리고자 이 같은 티저 영상을 기획했다"며 "OCN의 새로운 시도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이다. 'TEN'의 뒤를 잇는 웰메이드 드라마 <히어로>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