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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만석이 KBS2 드라마스페셜 4부작 '강철본색'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오만석은 "함께 작업했던 분들과 다시 작품을 하게 돼 기쁘다. 차분한 캐릭터였던 전작에 이어 유쾌한 역할을 할 수 있어 재밌는 작업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철본색'은 '경성스캔들'의 한준서 PD와 '히어로' 박지숙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퓨전사극이다. 오만석은 이미 지난 해 KBS 드라마스페셜 '특별수사대 MSS'를 통해 이들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강철본색'은 지난 7일 경북 문경에서 첫 촬영을 시작해 오는 25일 첫 방송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