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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춘(76)이 과거 김두한 조직의 행동대원이었다는 사실을 깜짝 고백하며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조춘은 "당시 20대 행동대원으로 형님들과 종로 바닥을 휩쓸고 다녔다"고 말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 무리의 건달들이 종로 거리를 걸어가는 가운데 조춘은 맨 오른쪽에 서서 흰 양복과 민머리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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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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