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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알려진 방송인 우종완(44)이 뺑소니 혐의로 재판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사고로 택시운전사와 승객은 각각 전치 10주와 2주의 상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우종완은 현재 스토리온 '토크 앤 시티 시즌6' MC를 맡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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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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