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은 최근 영화속에서 정려원 한가인 등 내로라하는 여배우들의 상대역을 맡아 여복이 넘쳤다. 하지만 실상은 마흔을 앞둔 노총각 신세, 그런 그가 남자복 많은 유부녀 한가인을 만났다. 한가인은 드라마 '해품달'에서 6세 연하의 김수현과 거침없는 러브스토리로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던 동안 미모의 지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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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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