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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과 소녀시대 수영이 김승우 오지호에 이어 tvN '제3병원'(가제)에 캐스팅됐다.
'제3병원'은 대안병원의 한 형태인 양·한방 협진병원 내 신경외과를 배경으로 양방과 한방의 의학 대결을 긴장감 있게 그려낼 국내 최초 신개념 메디컬 드라마로 오는 4월초부터 사전 제작에 돌입해 7월 말 전파를 탄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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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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