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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는 28일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온라인 낚시 게임 '청풍명월'을 선보인다.
다양한 물고기들도 등장한다. 낚시꾼들 사이에서 전설로 불리는 돗돔을 비롯해 다금바리, 참돔, 돌돔과 같은 물고기들은 물론, 상어류나 열대어와 같은 희귀 어종도 만나볼 수 있다.
게임 속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해가 뜨고, 해가 지며 계절 변화에 따라 눈이 오기도 하고, 비가 오기도 한다. 이런 환경 변화를 통해 유저들은 온라인으로도 현실감 있는 낚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물고기의 AI 움직임과 이에 대응하는 낚싯대의 조작을 통해 물고기와 유저가 서로 밀고 당기는 가운데 실제 낚시가 주는 팽팽한 긴장감도 준다. 이런 손맛을 마우스 클릭, 이동과 같이 마우스 조작 하나만으로도 느낄 수 있도록 구현,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장년층들도 게임에 쉽게 적응할 수 있다.
28일 공개 서비스(OBT)를 진행하고, 공개 서비스 하루 전인 27일에는 사전 공개 서비스(Pre-OBT)를 실시한다. 한편 '하이킥3'에서 엉뚱 발랄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탤런트 박하선이 게임 홍보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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