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특집]네오위즈게임즈, 낚시게임 '청풍명월'에서 짜릿한 손맛 즐기세요!

기사입력 2012-03-22 16:05



네오위즈게임즈는 28일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온라인 낚시 게임 '청풍명월'을 선보인다.

한국과 동남아, 지중해를 포함한 전세계 유명명소를 여행하며 즐길 수 있는 '청풍명월'은 1700여종의 방대한 어종과 다양한 퀘스트를 제공하며, 단순한 대전 방식을 탈피한 것이 특징이다. 또 수족관, 도감, 요리, 컬렉션 등 풍부한 콘텐츠를 통해 기존 낚시 게임들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한국의 한강을 비롯해 지중해의 베네치아와 산토리니, 동남아의 앙코르와트 등 전세계 유명 명소 낚시터 30여개가 등장한다. 유저는 레벨업을 통해 각 새로운 명소의 낚시터로 이동하고, 그 지역의 다양한 물고기들을 경험할 수 있다.

다양한 물고기들도 등장한다. 낚시꾼들 사이에서 전설로 불리는 돗돔을 비롯해 다금바리, 참돔, 돌돔과 같은 물고기들은 물론, 상어류나 열대어와 같은 희귀 어종도 만나볼 수 있다.

게임 속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해가 뜨고, 해가 지며 계절 변화에 따라 눈이 오기도 하고, 비가 오기도 한다. 이런 환경 변화를 통해 유저들은 온라인으로도 현실감 있는 낚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물고기의 AI 움직임과 이에 대응하는 낚싯대의 조작을 통해 물고기와 유저가 서로 밀고 당기는 가운데 실제 낚시가 주는 팽팽한 긴장감도 준다. 이런 손맛을 마우스 클릭, 이동과 같이 마우스 조작 하나만으로도 느낄 수 있도록 구현,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장년층들도 게임에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이밖에 다양한 성장 시스템이 존재한다. 매 레벨 마다 퀘스트, 업적, 수집, 도감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미션을 지속적으로 제공된다. 낚시를 통해 획득한 물고기들을 수족관 넣을 수 있으며, 게임 플레이나 상점을 통해 획득한 아이템들을 개인의 취향에 맞게 수족관 원하는 위치에 자유롭게 배치하고 꾸밀 수 있다.

28일 공개 서비스(OBT)를 진행하고, 공개 서비스 하루 전인 27일에는 사전 공개 서비스(Pre-OBT)를 실시한다. 한편 '하이킥3'에서 엉뚱 발랄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탤런트 박하선이 게임 홍보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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