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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에서 배우로 전향한 최송현이 전업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또 작품 후에도 친구들을 사귀기 힘들었다. 소심해서 문자를 먼저 보내기도 힘들었다"며 "솔직히 일주일 동안 남심여심팀이 굉장히 보고 싶었다. 일주일이 기다려진다"고 말하며 끝내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최송현은 지난 2008년 KBS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전향해 영화 '인사동 스캔들', '심야의 FM'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에서 열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