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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싱어송라이터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유산이 부모에게 돌아간다.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지난 2003년 1집 '프랭크'로 데뷔,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여성 팝 보컬상과 월드 뮤직 어워드 올해의 여성 록 상 등을 수상하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지난해 7월 23일(현지시각) 27세로 요절, 충격을 안겼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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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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