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 제인과 슈프림팀 사이먼디의 듀엣곡 '여섯시 반' 뮤직비디오가 2일 공개됐다.
레이디 제인 소속사 미스티제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독특한 인트로와 사이먼디의 리듬감이 돋보이는 랩, 레이디 제인의 상큼하면서도 애절한 보이스가 아직 쌀쌀한 날씨와 잘 어울려 듣는 분들께 그 감정이 더욱 잘 전달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