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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은혁, 신동, 규현이 프랑스 파리에서 기념사진을 남겼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 6일 오후 8시(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공연장 '르 제니스 드 파리'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쇼4 인 파리'를 성공리에 마쳤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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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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