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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시절을 일본에서 유학한 가은은 일본어 실력도 현지인 수준인 것으로 알려져 데뷔 후, 애프터스쿨의 일본 활동에도 큰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베이비 페이스'의 귀여운 외모뿐만 아니라 애프터스쿨 기존 멤버들처럼 훤칠하고 늘씬한 이미지 또한 비슷해 '애프터스쿨의 신(新)베이글녀'로 떠오르고 있다.
신입생 가은은 "애프터스쿨로 입학이 확정된 후, 너무 긴장되고 떨리지만, 애프터스쿨 선배님들에게 꼭 필요한 멤버가 되고 싶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가은의 입학 소식에 네티즌들은 "뭔가 묘하게 매력적이다", "아직 무대는 못 봤지만 웬지 애프터스쿨 같다", "막내가 바뀔 때 마다 분위기가 달라지는 애프터스쿨, 이번에도 기대!" 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가은은 6월 21일 발매 예정인 애프터스쿨의 새 앨범을 통해 국내 정식 데뷔 무대를 가지게 된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오는 27일 도쿄에서 일본 첫 단독 투어콘서트를 시작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