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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이 새로운 MC 투입 효과를 톡톡히 봤다.
신동엽은 베테랑 진행자답게 시종일관 분위기를 즐겁게 이끌었고, 예능 MC에 처음 도전하는 배우 이동욱은 안정적이면서도 의외의 웃음을 안기는 활약으로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와 MBC '조영남 콘서트'는 각각 7.2%와 4.2%의 시청률을 보였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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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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