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덕배(53)가 혼인신고 17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지난 2009년 4월엔 뇌출혈로 쓰러진 뒤 심각한 언어 장애와 마비 증세를 겪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해 5월 '조덕배 위드 프렌즈'로 다시 무대에 올랐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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