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정 몸매' 유인나, 실제 방송 봤더니…깜짝

기사입력 2012-04-19 15:22



배우 유인나의 무보정 몸매가 공개됐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tvN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무명 여배우 최희진 역을 맡은 유인나는 '신(新) 장희빈'의 오디션을 보기 위해 옷을 갈아입는 장면에서 과감히 옷을 벗으며 탈의 투혼을 펼쳤다.

타이트한 슬립 속옷만을 남겨둔 채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모두 벗어 던진 유인나는 볼륨감 넘치는 콜라병 몸매를 드러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하지만 주위의 사물을 이용한 교묘한 카메라 기법으로 유인나의 몸매는 아슬아슬하게 가려져 과한 노출은 피해갔다.

방송에 앞서 제작진은 유인나의 환상적인 뒤태가 드러나는 완벽한 S라인 몸매가 담긴 스틸 사진을 공개해 각종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랭크될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인현왕후의 남자'는 인현왕후의 복위를 위해 시간 여행을 하는 조선시대 킹카 선비 김붕도(지현우)와 2012년 드라마 '신 장희빈'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은 무명 여배우 최희진(유인나)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사랑을 그린 판타지 액션 멜로물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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