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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에릭과 미쓰에이 수지가 '비주얼 커플'로 등극했다.
다양한 모양의 사과를 유심히 관찰하던 에릭은 고심 끝에 하나의 사과를 선택했고, 그 사과의 주인이 수지로 밝혀져 두 사람은 '비주얼 커플'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또 수지는 촬영 중 에릭의 어깨를 주무르며 "파이팅"이라는 말과 함께 수줍은 응원으로 에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에릭은 "오늘 촬영장에 앤디가 제일 일찍 도착했다. 수지랑 커플이 되고 싶다고 어제 저녁부터 계속 들떠있었다"며 앤디에게 미안한 마음을 보였다.
하지만 수지 또한 속마음 인터뷰에서 "에릭 오빠와 커플이 되었는데 사실은 앤디 오빠랑 커플이 되고 싶었다"며 솔직한 마음을 고백해 놀라움을 샀다. 방송은 21일 오후 5시 5분.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