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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기대작 가운데 하나인 '위닝일레븐 온라인'의 첫 테스트에 드디어 시작된다.
'프리시즌 테스트'에 참여를 원하는 희망자들은 24일부터 '위닝일레븐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eo.hangame.com)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된 테스터 명단은 5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프리시즌 테스트'는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처음 공개하는 테스트로 이용자들은 콘솔게임의 리얼 축구가 그대로 구현된 정교한 컨트롤과 무브먼트를 경험할 수 있다. 또 리얼한 경기장면과 함께 서형욱, 김동완 축구해설위원의 현장감 넘치는 해설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NHN한게임 스포츠게임사업부 우상준 부장은 "이번 테스트는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네트워크 안전성, 키보드 조작감, 랭크매치의 기본적인 게임성, 한국어 실황 테스트 등 온라인 최적화 정도를 테스트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