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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니윤의 초호화 미국 LA 대저택이 공개됐다.
시원하게 가슴이 트이는 수영장을 보던 자니윤 아내는 "시멘트 바닥보다 물이 쏟아지는걸 보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르다"며 웃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18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어느덧 결혼 14년 차를 맞은 자니윤 줄리아 윤 부부의 일상이 소개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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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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