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하음이와 같이 모두 웃는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션- 정혜영 부부의 첫째 딸 하음 양이 천진난만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단발머리에 깜찍한 일자 앞머리를 한 하음 양은 올망졸망한 귀여운 이목구비로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하음이 갈수록 예뻐지네요", "엄마아빠 사랑을 많이 받은 티가 나요", "정말 부러운 가족", "결혼하면 션-정혜영 부부처럼 살고 싶어요", "아! 깨물어주고 싶어", "점점 미모가 엄마를 닮아가는 듯", "완전 꼬마숙녀. 진짜 귀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4년 결혼한 션-정혜영 부부는 슬하에 하음, 하랑, 하율, 하엘 2남 2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