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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홀스튜디오는 북미법인 엔매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1일(이하 현지시각)부터 북미에서 MMORPG '테라'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테라'의 북미 패키지는 30일 이용권(14.99달러)이 기본 포함돼 있는 보급판(49.99달러), 그리고 지도, 가이드북, OST 등이 추가된 소장판(79.99달러) 등으로 판매된다.
블루홀스튜디오 김강석 대표는 "'테라'의 개발 초기부터 동서양 유저들이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게임성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게임의 재미는 물론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운영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